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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가치관이 틀린 회사에서 어떻게 대처 하는지 하나의 에피소드를 올려 봅니다.
아래 이야기는 실제이야기 이고.. 특정 알수있는 사실만을 교체 하였습니다.
에피소드:
국내 모대기업에서 일을 하다가 외국으로 취업한 K씨가 있었습니다. 몇 년간 외국기업에서 일을 탁월하게 한 결과, 어느 날 매니저가 K씨를 불러서 회사에서 학비를 대어 대학원에 보내주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K씨는 한국 기업들처럼 당연히 “학업을 마친 후, 학업 기간 x 2배수의 기간을 필수 근무해야 하며 그러지 않을 경우 받은 학비를 되돌려 주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그 내용을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매니저는 의아한 표정으로, “그것은 당신의 업무 성과에 대한 인센티브로 주는 것이다. 어떤 조건은 없다.”라고 했습니다.
K씨는 그 말이 이해가 안되어서, “만일 내가 학교를 마치자마자 회사를 그만두면 어떻게 하는가? 헤드헌터가 더 많은 연봉을 제시하는 기업을 소개해서 내가 이직을 하면 어떻게 하는가?”라고 되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매니저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그것은 당신의 선택이다. 만일 당신이 여기에서의 연봉보다 더 많은 연봉으로 스카우트가 될 경우, 우리가 판단하기에 당신이 필요하다면 그 이상의 연봉을 주어서 당신을 붙잡을 것이다. 그것이 당신의 시장 가치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당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떠나면 된다. 하지만 우리는 당신이 흡족할 만한 조건을 제시할 것이므로 당신은 떠나지 않을 것이다. (웃음)”
국내 모대기업에서 일을 하다가 외국으로 취업한 K씨가 있었습니다. 몇 년간 외국기업에서 일을 탁월하게 한 결과, 어느 날 매니저가 K씨를 불러서 회사에서 학비를 대어 대학원에 보내주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K씨는 한국 기업들처럼 당연히 “학업을 마친 후, 학업 기간 x 2배수의 기간을 필수 근무해야 하며 그러지 않을 경우 받은 학비를 되돌려 주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그 내용을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매니저는 의아한 표정으로, “그것은 당신의 업무 성과에 대한 인센티브로 주는 것이다. 어떤 조건은 없다.”라고 했습니다.
K씨는 그 말이 이해가 안되어서, “만일 내가 학교를 마치자마자 회사를 그만두면 어떻게 하는가? 헤드헌터가 더 많은 연봉을 제시하는 기업을 소개해서 내가 이직을 하면 어떻게 하는가?”라고 되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매니저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그것은 당신의 선택이다. 만일 당신이 여기에서의 연봉보다 더 많은 연봉으로 스카우트가 될 경우, 우리가 판단하기에 당신이 필요하다면 그 이상의 연봉을 주어서 당신을 붙잡을 것이다. 그것이 당신의 시장 가치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당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떠나면 된다. 하지만 우리는 당신이 흡족할 만한 조건을 제시할 것이므로 당신은 떠나지 않을 것이다. (웃음)”
제가 다니는곳도 회사의 지원으로 학업을 진행하게 되면 학업 기간 X 2배를 근무를 해야됩니다..
(우리나라에서 교육 젤 많이 보내준 다는 그회사입니다 -_-)
우스갯 소리로 박사 과정 갔다오면. 정년 보장이라는 소리도 있지요 -_-;;;;
나가서 닭이나 튀기라는 소리보단. 이렇게 가치관이 틀린 회사이니.. 당연히 외국계 기업을 선호하는건 시장의 원리에 당연한 결과 같습니다.
덧 1.
우리 나라 IT (그중 S/W) 업계의 영원한 명언....'돈모아 치킨집'
우리나라 정책도 S/W 업계를 위한 정책은 많지만 개발자를 위한 정책은 아직 못 본거 같다..
S/W업계는 개인 실력이 좌지 우지 하여 고급 개발자 1명이 10명 많게는 100명까지 대체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약간 경력만 생기면 버리고.. 초급개발자를 싼값에.. 초보 개발자들만 우글거리는 우리나라 현실;;
(대기업은 이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주로 관리직으로 빠지는 문제도 한 몫 한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IT 인력시장이 완전히 와해 되어 고급개발자들 몸값이 치솟는 날까지 ... 이바닥에 -_-;;